오, 제이의 첫 베이킹입니다.
TV 여기저기 돌리다가 올리브채널에서 브라우니 만들길래-
브라우니는 초콜렛과 버터는 중탕하고 나머지 재료랑 잘만 섞으면 되니까 아주 심플해요.
브라우니는 초콜렛과 버터는 중탕하고 나머지 재료랑 잘만 섞으면 되니까 아주 심플해요.
1. 다크초콜렛 200g, 버터 100g 둘다 중탕해서 섞는다.
tip) 50도 정도로 데워서 계속 따뜻하게 반죽을 유지해야 나중에 잘 부풀어오르므로 주의
tip) 50도 정도로 데워서 계속 따뜻하게 반죽을 유지해야 나중에 잘 부풀어오르므로 주의
2. 계란 150g(보통사이즈3개), 설탕 130g, 브라운슈거 30g, 물 20g, 바닐라에센스 1ts
을 잘 섞는다. 설탕이 잘 안 녹지만 어쨌든 잘 섞는다.
3. 반죽 2에 1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섞는다.
을 잘 섞는다. 설탕이 잘 안 녹지만 어쨌든 잘 섞는다.
3. 반죽 2에 1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섞는다.
4. 박력분 90g, 코코아가루 40g을 체에 치면서 반죽 3에 섞는다.
케잌틀에 베이킹페이퍼를 깔고 반죽을 넣고 평평하게 윗부분을 다듬어서
케잌틀에 베이킹페이퍼를 깔고 반죽을 넣고 평평하게 윗부분을 다듬어서
180도 오븐 에 20-25분 정도 굽는다.
(원래 레서피에는 180도에 10분인데 제 오븐에서는 25분쯤 걸렸어요.
10분 만에 꺼냈더니 안은 하나도 안 익어서 전부 다시 뭉개서 15분쯤 더 구웠습니다.덕분에 모양은 개판)
완전 간단하지요?
중탕이 귀찮아서 그렇지 반죽만 잘 섞어서 넣으면 돼요.
제 생각에는 분량도 그렇게 아주 아주 세심하게 한 끝차이도 없이 지키지 않아도 상관없는 것 같아요.
기냥 다 넣고 잘 섞으면 되는 초간단 브라우니


브라우니는 겉은 바삭하고 안은 퍼지처럼 쫄깃쫄깃한 느낌이 있는 걸 좋아하는데
이거, 성공-
너무 진해서 다크초콜렛을 녹여서 한 컵 들이마신 것 같기도 하고.
냉동실에 있던 하겐다즈 초콜렛아이스크림 곁들여서
(수정) 살짝 데운 뜨끈한 브라우니 위에 아이스크림 올려서
커피나 우유랑 먹으면
맛도 최고, 칼로리도 최고, 기분도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