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하는 메



저 앞을 지나가면서 악수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눈을 마주치며  믿음직스러운 손바닥을 만들어서 지나치지 않은 힘으로 잡고 적당하게 아래위로 흔든다.
착한 메는 싫어도 참고 예의 바르게 악수해주십니다. 풉-
하루에 열다섯번도 더 해요.



 






























by jjay | 2007/10/04 17:55 | CATS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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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야 at 2007/10/04 18:02
아이 이쁜 메.
Commented by jjay at 2007/10/04 18:05
니야/ 메만 이뻐하는 니야-
Commented by NINA at 2007/10/05 01:06
하하 너무 귀엽네요- 푸숑푸숑한 발- 저 강아지 고양이 발 굉장히 좋아하는데, 예전에 키우던 고양이는 발 만지면 너무너무 귀찮아했어요 ㅠ_-
Commented by sweetpea at 2007/10/05 05:41
정말 착하네요. 보통은 새침하게 발을 쏙 빼버리고 말던데요. ^^
Commented by jjay at 2007/10/05 16:22
sweetpea/ 씨씨는 발 만지면 꺠물어요 . 하악하악 하면서. 나쁜년
nina/ 우리집애들도 다 싫어해요. 씨씨는깨물어요. 메가 유난히 착하답니다. 착하다기보다는. 뭐랄까..... 애가 좀 모자란듯 하기도 하고....
Commented by 라엘 at 2007/10/05 17:01
앗핫핫핫핫!!! 보통 고냥씨들이 앞발 아무한테나 잘 안주는데~ ^ㅅ^
Commented by 꼬마 at 2007/10/08 13:13
ㅋㅋ 모자란듯하기도 하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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