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형제

메-탄 바보형제
천정에 벌레 보고 저러고 있다.
잡지도 못하면서.....





























by jjay | 2007/10/04 18:03 | CATS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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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따지크 at 2007/10/04 18:24
우리집 애들도 벌레 보면 캐터링 하면서.. 쫓아다니죠. (켁켁켁켁~~ 하면서.. ㅋㅋ)
특히 좀 둔해보이는 아라가.. 벌레 없어지면 찾을 때까지 계속 찾아다니더군요.
(문제는 찾으면 3연속 펀치를 날리고 먹어버림 ....)
Commented by mini at 2007/10/04 18:39
한 아이가 저러고있는것만 보던지라.. 둘이 동시에같이 하니깐... 넘 웃겨요!!
Commented by at 2007/10/04 18:53
눈만 댕글댕글 ㅇ_ㅇ
Commented by jjay at 2007/10/05 16:21
mini/드물긴 하지만 세 마리가 함께하시기도 하지요. 최고최고
따지크/ 꺅 오랜만이에요 따지크님. 우리애들도 먹어요. 특히 번개탄- 우리집 애들은 번개탄을 빼고는 아무도 채터링을 안 하더라구요.
Commented by 봄봄 at 2007/10/05 19:14
번개탄은 몇KG쯤 나가나요? 저의 봄베이 아들녀석은 9개월되었는데
5.7KG정도~~~ 너무 무거워서리 이녀석이 자다가 한번씩 배위로 뛰어들면
정말이지 화들짝 놀라지 않을수가 없어요...어찌나 무거운지!!!!!!흑흑

첫째아가는 늘씬.우아.컨셉인데....이녀석은 이것저것 모두 불량냐옹이랍니다
Commented by jjay at 2007/10/05 22:37
봄봄/ 원래 봄베이는 중간정도 사이즈인데 아니 5.7kg이라니요. 히히히히 귀여워라. 번개탄은 3.9kg에요. 근데 키가 무지하게 커요. 늘씬늘씬(자랑자랑) 번개탄은 몸매만 빼고 불량냐옹이에요. 흥 사춘기의 엇나간 불량고양이 ...
그건 그렇고 궁금해서요- 봄베이 아가 어디서 구하셨어요? 저흰 쟤 찾느라 한달넘게 걸렸거든요. 결국 멀리서 공수(;;)해오고 말아서.
Commented by 꼬마 at 2007/10/08 13:13
여기서도 탄이 표정은 정말! 압권이야
Commented by 초은 at 2007/10/27 07:58
저희집도야옹이가 둘인데 첫째랑 둘째랑은 사이가 좋아 서로 그루밍도 해주고 잘 붙어 다니는데 6살 터울의 막둥이는 맨날 혼자 노네요. 잠도 어디선가 혼자서 자고.. 이집 막내는 나이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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