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고잔다.

아웅, 진짜로 수염 막 당긴 거 아니야.
나 나쁘다고 뭐라 그러지 마-

귀엽잖아.
가끔 저렇게 하고 자는데 귀찮게 하면 꿍얼꿍얼 소리도 낸다. 메친구 한번 잠들면 수염을 당겨도, 악수를 해도, 배를 문질문질 해도 일어나지 않는다. 애기처럼.



by jjay | 2007/12/04 22:02 | CAT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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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케이 at 2007/12/04 21:36
진짜 귀여워여!!!!!!!!!우와..ㅠㅠㅠ
Commented by Gullveig at 2007/12/04 22:57
귀엽습니다;ㅁ; 저희집 새식구 강아지 초코는 잠 들었다가도 소리만 들리면 바로 눈뜨고 쳐다봐서 자는 걸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Commented by 유 리 at 2007/12/05 12:36
우어어... ..., 고양이들 저렇게 국 꼭 가리고 자면 느무느무 귀엽죠! 저도 모르게 막 만지작거리게 돼요. ;
Commented by 니야 at 2007/12/05 15:11
우리애들도 저렇게 깊이 잤음 좋겠다
Commented by 마르 at 2007/12/05 20:40
우리애들은 금방 자세 바꾸던데... 헤... 귀여워 귀여워.
Commented by RyuRing at 2007/12/06 05:27
아악 정말 귀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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