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 BATHROOM



매일 봐도 매일 웃긴 번개탄의 화장실쇼!
야옹야옹, 갸갸갹, 껙껙, 응응, 온갖 소리를 다 내면서 바닥에서 애벌레처럼 움찔움찔
오늘도 번개탄애벌레는 꿈틀꿈틀 화장실 바닥을 탐험해요.
화장실 불 켜는 소리만 나면 다다다 달려와 내 다리 사이에서 문 열리기만 기다리는 꼬라지도 웃겨.

동영상으로 보면 끝장인데, 노트북이 덜덜 거려서 동영상 올리기 힘드네-
나중에 아이맥 사면 그때나 업로드할수있을까 (언제)





by catail | 2008/02/21 13:39 | CATS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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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ni at 2008/02/21 13:56
아이맥 어서 사세욧!!!ㅋㅋ 번개탄 안냥안냥~^^/
Commented by Nakoruru at 2008/02/21 13:57
어떤 모습인지 알것같아요.
저희집 첫째가 현관문만 열리면 밖으로 튀어나가서 까칠까칠한 마당 시멘트 바닥에 꿈틀꿈틀 뒹굴뒹굴 합니다. -ㅁ-;; 말이 통한다면 그걸 가장 그녀석에게 물어보고 싶은..ㄱ-;;
Commented by 샤크 at 2008/02/21 14:26
저걸, 타일에서 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저희집 샴 올리쿤은, 모래화장실에 새모래만 깔아놓으면 미친듯이 뒹굴어서 허옇게 되서 나옵니다 (엉)어릴때만 하고 말줄 알았는데, 다섯살 넘은 지금까지 그래요... 화장실청소가 좀 늦으면 옆에서서 막 화내고 냐냐대고.
Commented by 목각돌고래 at 2008/02/21 14:41
푸하하 ㅠㅠ 저희집 애기는 화장실 근처만 데려가도 기겁하면서 도망갈려고 하는데...탄이 귀여워요.
Commented by catail at 2008/02/21 15:22
샤크/ 아이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ㅜ.ㅜ
Commented by catail at 2008/02/21 15:23
Nakoruru/ 저도요. 너 도대체 왜 그러냐고 물어보고싶어요.
Commented by 지그 at 2008/02/21 20:25
사진 멋있어요. 광고사진 같아요~ 간지탄. >_<
Commented by 백구 at 2008/02/22 02:39
태그에 화장실 오타쿠라니 ㅜㅜb 그래도 탄이 너무 귀여워요~
Commented by 햇살냥이 at 2008/02/22 11:48
화장실이 이뻐서 저게 가능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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