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그려준 나


그렇게 툴툴거리다 징징거리다 결국은 난 현명한 연애생활을 하는 30대의 똑똑한 여자야-라며 내가 하고말지- 했는데 드디어 봄오빠가 그려주셨다. 특별히 예쁘게 그려주셨음. (개중에도 이마)  오빠 그림이라고는 나 피디때 콘티밖에 못 봤는데, 멋져!
by catail | 2008/02/21 21:03 | DRAW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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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뚜비두 at 2008/02/21 21:26
드디어 받으셨군요!
Commented by poise at 2008/02/21 21:31
좋으시겠어요.^^
그림그리는 애인의 로망이 다소나마 이루어졌네요~
Commented by 니야 at 2008/02/21 21:44
어머, 예쁘지 뭐니. 멋지다
Commented by 필로스 at 2008/02/21 22:47
목이 기~~시네요....
다리도 기~~~시던데...
Commented at 2008/02/22 00: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atail at 2008/02/22 00:17
비공개님/ 살이 그렇게 쪄도 불행중 다행으로 쇄골은 늘 보여요. ㅋㅋㅋ
Commented at 2008/02/22 09: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g at 2008/02/22 10:43
누구야누구야누구야누구야누구야누구야누구야누구야누구야누구야누구야누구야
저거 누구야?
Commented by 햇살냥이 at 2008/02/22 11:48
오호 멋져요.
Commented by catail at 2008/02/22 12:53
song/ 시끄러워, 친동생.
Commented by dearami at 2008/02/22 19:39
ㅋㅋ 두자매 대화 재밌어요.ㅎㅎ
Commented by ccatyip at 2008/02/23 15:57
우와아 멋져요!! 저도 저런거 그려주는 애인이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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