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hello-


방명록이 없어 방황하시는 분들, 물어볼 게 있는데 마땅히 물을 곳이 없는 분들을 위해서 방명록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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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tail | 2008/08/26 10:29 | HELLO | 트랙백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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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uss at 2008/03/26 12:53
자, 이제 작품 경매를 시작하세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3/26 13:00
guss // 정말 경매에 나와도 될 작품이네요^^
Commented by 샤베트 at 2008/03/26 13:22
저부터 부르면 되나요 천원! 자 가격 올려봅시다 ㅋㅋㅋ
Commented by 키르난 at 2008/03/26 14:07
2천원이요! >ㅁ< 봄 맞이 새단장할 때 걸어두고 싶습니다. 후후후~
Commented by 비리 at 2008/03/26 15:11
2천500원요.....소심소심;
Commented by catail at 2008/03/26 15:19
헉, 모르는 사이 천원에서 시작하다니, 다들 너무 박하세요! ㅋㅋㅋ
Commented by 미세스봉봉 at 2008/03/26 16:17
☆ # by catail | 2008/06/26 12:33 | GUESTBOOK | 트랙백 | 덧글(6) <-- 미래에서 오신건가요? 6/26으로 나오는건 뭐죠? +_+ 어머머!
Commented by 페리 at 2008/03/26 16:27
왓, 경매인겁니까'ㅁ'!! 그럼 전... 3천원이요 >ㅁ<!!!!

미세스봉봉님//
이건 미리 날짜를 지정해두고 공지하고 싶은 내용이 적힌 글이 그 날짜까지 한동안 최상위에 위치하도록 하기위한 것입니다 :) 미래에서 온것이 아니에욤 'ㅂ'
Commented by 미세스봉봉 at 2008/03/27 14:28
페리님 // 친절한 설명 감사요. 참 신기하고도 좋은 기능이네요! ^^
Commented by 라엘 at 2008/03/30 00:01
저는 3천 5백원이요! 헤헤
Commented by catail at 2008/03/31 00:44
왜들이러시나.
개인소장하겠시유.
Commented by Gullveig at 2008/03/31 20:37
앗 귀여워요+_+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거 같은데요:)
Commented at 2008/03/31 2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atail at 2008/04/15 01:00
비공개님/ 저 그런거 없는데..... 이글루스전에 블로그등은 안 키웠어요. 이상하네.
Commented by kkjing at 2008/05/07 08:21
날씨도 좋고 메,씨씨, 번개탄 다들 밖에 데리고 나가셔야겠어.
Commented at 2008/05/16 07: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atail at 2008/05/16 15:06
비공개님/ 저야말로 너무 좋아서!
Commented by 라엘 at 2008/05/18 22:11
주행시간이 1시간이라니... >ㅅ////<
Commented by 페리 at 2008/05/20 16:20
엄훠 주행시간 1시간.....사고싶......지만 대략 면허없다는거 -_-
Commented by kueilove at 2008/05/25 02:28
아 이게 정말 몇년만에 들린건지 +_+; 잘지내시나요
Commented by 로렌쵸 at 2008/06/05 16:25
귀여운 고양이들과 멋진 드로잉에 반해 링크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ㅂ'/
Commented at 2008/06/10 17: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까마귀 at 2008/06/11 21:22
안녕하세요//_// 스토킹만 하다가 링크 신고합니다u////u
'거미사냥' 포스트의 탄이가 너무 이뻐보여서 한시간이 넘는 뻘짓[...]을 했습니다만...
멋대로 냥이 초상권(?) 침해한건 아닌지...ㅠㅠ;;;
실례가 안된다면 제 이글루에 보러와주세요u//u;;;
Commented by 김영주 at 2008/06/13 12:21
냥이를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사진이 넘 예뻐 담아갑니다 ^^
Commented by 소리 at 2008/06/14 22:28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다가 발을 못 떼고 한참을 머물러 갔답니다.
종종 들러가겠습니다. ^^
Commented by 아뤼 at 2008/06/23 23:59
안녕하세요~ me2day 에서 찾아왔습죠^^ 종종들리겠슴둥~^^
Commented by 마니쿤 at 2008/06/24 19:46
저희 어머니께서 집을 나가셨어요...
엄마 찾아 삼만리~~~
냐옹이~ 소리를 찾아 떠난지 약 1년..
석빙고 안에서 소리를 들었음!
Commented by catail at 2008/06/24 20:11
석빙고가 모야. 이 바보야. 서빙고겠지. 그리고 서빙고도 아니고
이태원이야.
Commented at 2008/07/07 00: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09 20: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atail at 2008/07/10 01:27
고등어 좋아하겠지요? 우리집 애들은 안 먹지만 늘 배고픈 길냥이들에게는 만찬일거에요. 대신 좀 구워주세요. 여름이라 금방 상하니까요 :) ㅋㅋ 아참, 고양이들에게 염분은 매우 좋지 않으니 소금은 빼고요- 헤헤헷

저희집 루꼴라는 다 죽어버렸어요. 흑. 먹을만큼 먹긴 했지만 슬퍼요 ㅠㅠ
하지만 바질은 분갈이를 해 줘서 쑥쑥 자라고 모히토 만들어 마시느라 다 따먹은 민트도 다시 새록새록 나오고 있답니다. 루꼴라는 다시 모종을 사야겠어요.
오랜만에 님 댓글 보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요!

저 부엌은 저의 꿈의 부엌이랄까 뭐랄까.
스메그 냉장고도 넘 갖고 싶고(한국에서 사용불가) 일리머신도 꼭 사고싶고.

아참, 저 곧 그 일 본격시작해요.
왜 있잖아요, 저번에 의견을 여쭤보았던 그거. 하하하 그때 그건 잘 안되고 다시 써서 패쓰~이제서야 드디어. 하하핫
Commented by rowan at 2008/07/14 19:20
잘 읽었어요 :-)
저도 고양이 기르고 그림 그리는 학생인데
요리나 여러가지 비슷한 관심 분야가 많아서 좋아라 하며 즐겁게 구경했어요.
종종 놀러올게요 좋은 하루 되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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