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GET A NEW CAT PART 3: HAIRBALL



아무리 그림이지만 헤어볼을 맨손으로 집을 자신은 없어서 장갑

며칠전엔 내 하얀 컨버스에, 오늘은 내 오렌지색 가방에 너무나도 generous하게 헤어볼을 토해주신 씨씨님에게
이 그림을 바칩니다. 
이렇게 쓸 데라도 있으면, 흑



[HOW TO GET A NEW CAT]

part 1: hair
part 2: chasing the tail






by catail | 2008/03/27 15:18 | DRAW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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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햇살냥이 at 2008/03/27 15:25
가끔 아이들 털을 모아서 니들펠트를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Commented by 페르소나 at 2008/03/27 15:35
며칠전에 제 고양이 털을 오랜만에 빗겼더니 보송보송한 털이 한뭉치가 나왔더랬죠. catail님의 그 아이디어가 생각나던데요ㅎㅎ 저 나무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3/27 15:37
아하하하하하
너무 예쁜걸요
Commented by mini at 2008/03/27 15:42
아이~ 좋아라아...
Commented by 니야 at 2008/03/27 15:57
나도 분명 죽으면 헤어볼이 몸에서 잔뜩 나올거야. 곰인형같지 않을까. 배를 가르면 털이 가득.
Commented by catail at 2008/03/27 16:09
니야/ ㅋㅋㅋ 나도, 너도, 똘기도. 하지만 역시 니야가 최고 많을거야.
Commented by 샤베트 at 2008/03/27 16:18
와아......그렇지만 그림은 너무 사랑스럽다는
Commented by ceias at 2008/03/27 16:18
마지막 컷 특히 좋구나.
Commented by catail at 2008/03/27 16:25
ceias/ 크게 그렸잖아 ㅋㅋㅋ
Commented by 페리 at 2008/03/27 16:27
그림 너무 귀여워요 'ㅂ'
근데 헤어볼을 토하면 대체 어떤 상태가되길래;;;
Commented by catail at 2008/03/27 16:33
페리/ 절대 슈렉의 장화신은고양이가 뱉은 것처ㅓㅁ 귀엽진 않답니다.
음,,, 노랗게 녹색의 위액속에 똥모양의 털뭉치가 들어있다랄까..... 욱
Commented by 또르키 at 2008/03/27 17:44
우리집에온 대구리큰 부엉이 갸 털 쵝오 많이 빠져 ㅠㅠ
Commented by catail at 2008/03/27 17:46
또르키/ 그게 보통인거라니까. 똘기네 집 앧ㄹ이 정말 최고야, 최고. 엄마잘만나서 흑 부럽
Commented by 라엘 at 2008/03/27 23:30
저는 호시나 나비가 토하려고 폼 잡으면 얼른 최대한 넓직한 곳으로 모셔드립니다. 집에 왔을 때 옷이나 가방 말고 잘 보이는 바닥에 토해놓으면. 막 감사하고 그렇잖아요. 핫핫.

왠지 저 토한 아이는 번개탄이고, 나무에 달린 아이는 미니 번개탄 같아요. ^ㅅ^
Commented by catail at 2008/03/28 01:34
라엘/얼마전까지 넓은 마룻바닥에 토해놓더니 요며칠 저렇게 씨씨가 난리에요. 왜저러나, 걱정이에요. 번개탄은 절대 토같은거 하지 않아요. 슈퍼번개탄이잖아요. 헤어볼도 쑦쑦 소화시키는.
Commented at 2008/03/29 0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라엘 at 2008/03/29 22:32
헉, 고양이이지만 절대 안 토하는 번개탄이라뉘!!!!!!!! 충격적인데요! 악마의 자식이라는 설이 점점 신빙성을 더해갑니다. ^ㅁ^
Commented by 페리 at 2008/03/31 17:49
헉; 정말로 번개탄은 악마의 자식이었군요... (....)
그나저나 헤어볼을 토하면 그런 심각한 사태가.....
으으으음 -_-;;; 또 하나 배우고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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