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에는 꼼짝도 못하면서 발만 보면 달려드는 번개탄입니다.
엄지발가락 하나 정도는 쑤욱 통채로 입에 넣고 잘근 잘근 씹어려 드는 번개탄.
이렇게 보이는 데서 이러면 그나마 낫겠지만
소파에 앉아 있는데 소파 밑에서 내 발을 낚아채서 입에 넣어버리면 그 예상치 못해서 더 아픈 그거
오빠 발가락을 입안에 독하게 쑥 넣고
나를 바라보는 이쁜 번개탄
발놀이가 제일 재미있음.
사실 별로 아프지도 않아. 간질간질
엄지발가락 하나 정도는 쑤욱 통채로 입에 넣고 잘근 잘근 씹어려 드는 번개탄.
이렇게 보이는 데서 이러면 그나마 낫겠지만
소파에 앉아 있는데 소파 밑에서 내 발을 낚아채서 입에 넣어버리면 그 예상치 못해서 더 아픈 그거

나를 바라보는 이쁜 번개탄
발놀이가 제일 재미있음.
사실 별로 아프지도 않아. 간질간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