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앞(!!!) 세기의 베이커리 카페, 패션 파이브의 잼
비싸서 벼르다가 (8천원) 드디어 겟.
사진에는 없지만 포장도 정말 예쁘게 해 준다. 선물용으로도 굳.
마침 시식하고 있던 오렌지홍차잼과 밀크잼을 샀는데
먹어보면 안 살 수가 없기때문.
오렌지마말레이드처럼 얇게 썬 껍질이 들어있는 오렌지홍차쨈은 은은하게 홍차향이 나서
더 깔끔하고, 껍질을 아주 얇게 썰어 씹히는 듯 안 씹히는 듯 질감이 매우 절묘.
쨈에 오렌지 덩어리가 져 있는 듯 살짝 럼프가 있어서 더 보기 좋음.
밀크쨈은 바닐라빈을 넣어서 은은한 바닐라향에 은은한 단맛
캬라멜같기도 한 달콤하고 부드러운 애들 취향 (나;)
패션 파이브의 자랑 중에 하나인 프랑스 최고급 버터
(버터는 유지방 함유량에 따라 그 퀄리티가 정해지고, 관세도 유지방함량이 높을수록 비싼데,
여기서는 유지방이 엄청 높은(살?) 최고급 버터를 쓴다고-)를 듬뿍 넣어서 토스트해도 버터따위 필요없는
버터식빵에 듬뿍 발라먹다가 보니
어느새 1/5을 먹어버리고 식빵 반이 사라져서 황급히 닫고야 말았다.
(방부제나 보존료가 들어있지 않아 빨리 먹으랬단 말이다-)
다음에는 다섯가지 베리를 넣은 베리잼과 발사믹딸기잼
난 이태원을 떠날 수가 없어.

비싸서 벼르다가 (8천원) 드디어 겟.
사진에는 없지만 포장도 정말 예쁘게 해 준다. 선물용으로도 굳.
마침 시식하고 있던 오렌지홍차잼과 밀크잼을 샀는데
먹어보면 안 살 수가 없기때문.
오렌지마말레이드처럼 얇게 썬 껍질이 들어있는 오렌지홍차쨈은 은은하게 홍차향이 나서
더 깔끔하고, 껍질을 아주 얇게 썰어 씹히는 듯 안 씹히는 듯 질감이 매우 절묘.
쨈에 오렌지 덩어리가 져 있는 듯 살짝 럼프가 있어서 더 보기 좋음.
밀크쨈은 바닐라빈을 넣어서 은은한 바닐라향에 은은한 단맛
캬라멜같기도 한 달콤하고 부드러운 애들 취향 (나;)
패션 파이브의 자랑 중에 하나인 프랑스 최고급 버터
(버터는 유지방 함유량에 따라 그 퀄리티가 정해지고, 관세도 유지방함량이 높을수록 비싼데,
여기서는 유지방이 엄청 높은(살?) 최고급 버터를 쓴다고-)를 듬뿍 넣어서 토스트해도 버터따위 필요없는
버터식빵에 듬뿍 발라먹다가 보니
어느새 1/5을 먹어버리고 식빵 반이 사라져서 황급히 닫고야 말았다.
(방부제나 보존료가 들어있지 않아 빨리 먹으랬단 말이다-)
다음에는 다섯가지 베리를 넣은 베리잼과 발사믹딸기잼
난 이태원을 떠날 수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