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한마리, 씨씨 한마리



침대에 눕기만 하면 말똥해지는 바람에
밤마다 옆구리에 스윗-해진 씨씨를 끼고 이 오리씨와 대화함

오리한마리,씨씨한마리, 오리두마리,탄이두마리,오리세마리,메세마리
이러고 있는 여름밤

다정한 봄오빠가 안겨준 오리선물
새끼들도 몇 마리 더 살 예정.

by catail | 2008/07/29 15:52 | SMALL TALK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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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29 16: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키르난 at 2008/07/30 10:04
우왓, 귀엽습니다.>ㅅ< 오리 때문에 없던 불면증도 생기지 않을까 싶은 정도인걸요.^^;
Commented by 너털도사 at 2008/07/31 09:47
조명이군요.. 소희 목욕할 때 물에 띄우는 오리인 줄 알고.. ㅋㅋ
Commented by catail at 2008/07/31 18:20
방수라서 물에 띄워도 된답니다!!!!! 우왓!!!!
Commented by 첼♡ at 2008/08/03 22:16
우왓!!!! 저거 물에 띄우고 목욕하면 하루 종일 욕조에서 안 나오고 싶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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