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먹어도 저렇게 먹어도 맛있는 감자지만,
유난히 맛있는 휴게소 알감자 구이
특히나 대관령 휴게소처럼 꼭대기 휴게소에서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
왤까왤까
집에 알감자가 굴러다니는데 조림같은 건 안 먹는 집구석이라
감자를 2/3정도 찐 다음에 (난 삶는게 싫다, 물이 질척. 뽀송하게 삶는게 제대로 된 감자라 믿고 있음)
로스팅팬에 감자를 올리고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려 뒤굴뒤굴 고루 묻혀준다.
굵은 소금을 비벼서 부숴주면서 뿌려준다. 듬뿍!
알감자라 닝닝하면 맛없다. 좀 겉이 짭짜름해야 씹으면 간이 맞는다.
통후추를 입맛대로 갈아 뿌려주고, 베란다에서 타임을 몇 가지 뜯어다가 솔솔 뿌리면 준비 끝.
오븐에 180도쯤에서 적당히 갈색이 될 때까지 구워주면 타임향도 좋고 기름도 적은 맛있는 알감자구이 완성
어쩔 수 없어,
냉장고 문을 열고 맥주를 꺼낼 수 밖에-

유난히 맛있는 휴게소 알감자 구이
특히나 대관령 휴게소처럼 꼭대기 휴게소에서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
왤까왤까
집에 알감자가 굴러다니는데 조림같은 건 안 먹는 집구석이라
감자를 2/3정도 찐 다음에 (난 삶는게 싫다, 물이 질척. 뽀송하게 삶는게 제대로 된 감자라 믿고 있음)
로스팅팬에 감자를 올리고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려 뒤굴뒤굴 고루 묻혀준다.
굵은 소금을 비벼서 부숴주면서 뿌려준다. 듬뿍!
알감자라 닝닝하면 맛없다. 좀 겉이 짭짜름해야 씹으면 간이 맞는다.
통후추를 입맛대로 갈아 뿌려주고, 베란다에서 타임을 몇 가지 뜯어다가 솔솔 뿌리면 준비 끝.
오븐에 180도쯤에서 적당히 갈색이 될 때까지 구워주면 타임향도 좋고 기름도 적은 맛있는 알감자구이 완성
어쩔 수 없어,
냉장고 문을 열고 맥주를 꺼낼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