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에 오면 관광기념품으로 사가도 좋을 셰프 마일리스 델리의 각종 햄,소세지,베이컨
난 꼬박꼬박 일주일에 한번씩 출근하는 수준으로 사옴
주인셰프에게 단골 인정;
다른 집 놀러갈 때도 선물로 사간다. (사가서 내가 다 먹고 오긴 하지만/미안)
이태원 이사오고 높아진 내 앵겔지수는 누가 책임지나효.
지방지수도 함께
어디 호텔 델리에 있던 오스트리아 셰프가 직접 만드는 햄과 베이컨이다.
특히 오스트리아 전통 소세지라는 허브와 에멘탈이 든 저 소세지,
엑스트라 스모키한 베이컨, 스모크 햄, 살라미, 각종 콜드컷이 맛있음.
중간중간 에멘탈 치즈가 진득하게 녹은 진하면서 쫄깃한 이 소세지에 구색을 맞춰
그저께 세골목집 가서 엑스트라로 주문하고 남아 싸온 사워크라우트에
프랑스 피클(달지않고 더 시큼하고 향이 강하다)이랑 디종머스타드.
월요병따위는 날려줄
월요일 오후 기네스 한병
(그렇다, 집에서 일해도 monday는 monday)

난 꼬박꼬박 일주일에 한번씩 출근하는 수준으로 사옴
주인셰프에게 단골 인정;
다른 집 놀러갈 때도 선물로 사간다. (사가서 내가 다 먹고 오긴 하지만/미안)
이태원 이사오고 높아진 내 앵겔지수는 누가 책임지나효.
지방지수도 함께
어디 호텔 델리에 있던 오스트리아 셰프가 직접 만드는 햄과 베이컨이다.
특히 오스트리아 전통 소세지라는 허브와 에멘탈이 든 저 소세지,
엑스트라 스모키한 베이컨, 스모크 햄, 살라미, 각종 콜드컷이 맛있음.
중간중간 에멘탈 치즈가 진득하게 녹은 진하면서 쫄깃한 이 소세지에 구색을 맞춰
그저께 세골목집 가서 엑스트라로 주문하고 남아 싸온 사워크라우트에
프랑스 피클(달지않고 더 시큼하고 향이 강하다)이랑 디종머스타드.
월요병따위는 날려줄
월요일 오후 기네스 한병
(그렇다, 집에서 일해도 monday는 mon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