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어는 올리브오일을 얇게 바르고 굵은 소금과 통후추를 뿌린 다음 뜨거운 팬에 올리고 불을 줄여 중불쯤에서 살살 구워주고
멸치다시마국물에 친구어머니가 직접 담그신 된장을 풀고 끓인 다음 냉이와 두부를 넣고 한번 더 짧게! 끓이고
밥은 어제 불려둔 현미와 흰쌀 섞어서 밥을 해 주고
오빠네 할머니가 주신 김치는 예쁘게 몇 조각 썰어 담는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
혼자 먹어도 안 슬픈 밥상 완성
멸치다시마국물에 친구어머니가 직접 담그신 된장을 풀고 끓인 다음 냉이와 두부를 넣고 한번 더 짧게! 끓이고
밥은 어제 불려둔 현미와 흰쌀 섞어서 밥을 해 주고
오빠네 할머니가 주신 김치는 예쁘게 몇 조각 썰어 담는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
혼자 먹어도 안 슬픈 밥상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