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


씨씨야, 엄마 그거 써야되그등 
한창 그림 그리고 있었그등 


by catail | 2009/07/01 10:43 | CAT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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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暗雲姬 at 2009/07/01 10:51
멍이든 괭이든 본성이 예술적인가...울 멍이도 딸애 그림 위에 올라앉겠다고 해서 매일 싸워요.
마우래도 씨씨는 제가 그리고 싶은가 봐요.^^
Commented at 2009/07/01 11:25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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