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열흘만에 네 배로 불었다


한달 열흘만에 네 배로 불었다. 
재산이나 먹을 게 그랬다면 좋았으련만 불어난 건 이 자식 몸무게뿐.
1차 예방접종을 하러 갔다기 몸무게가 1.2kg 라는 숨막히는 소식을 접하고 돌아왔다.

놀랍도다.
9월 26일 우리집에 오는 날에는 300g 이었거든. 
정말 300g 

얘, 아랫배에 똥배 생겼다
늘어져 

어쩌지


by catail | 2009/11/06 17:19 | CAT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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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P달에서온소녀 at 2009/11/06 23:24
악 귀여워라 ' ㅁ'
Commented by Mannoya at 2009/11/06 23:25
아 저는 근데 글하고 다르게 흐믓해 하시는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무럭무럭 쑥쑥 크고 있다는 소리니까요~ 아무리 봐도 참 잘 차려입었어요!
Commented at 2009/11/09 13: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eborah at 2009/12/16 20:05
오 고양이 정말 예쁜데요. ^^ 저도 냥이를 키우는 엄마에요. 자주 놀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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